저자 : 윌리엄 스타이런
윌리엄 스타이런의 도서
『어둠 속에 눕다(Lie Down in Darkness)』 - [1951년]
『긴 행진(Long March)』 - [1956년]
『이 집에 불을 질러라(Set This House on Fire)』 - [1960년]
『냇 터너의 고백(The Confessions of Nat Turner)』 - [1967년]
『소피의 선택(Sophie's Choice)』 - [1979]
윌리엄 스타이런의 국내정발 도서
『보이는 어둠 - 우울증에 대한 회고』 - [2002년]
출판사 : 문학동네
문학동네의 도서
『황석영 - 개밥바라기별』, 『파울리 코엘료 - 흐르는 강물처럼』,『코맥 매카시 - 로드』외 1637권.
역자 : 임옥희
경희대 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셨다.
임옥희씨의 번역작품
『블라인드 스팟』, 『티핑 포인트』, 『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』등 34권
임옥희씨의 번역작품
『블라인드 스팟』, 『티핑 포인트』, 『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』등 34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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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by
류지나 at 2008/12/03 17:35 / Permalink / Reply / Modify/Delete우울증이 의외로 큰 병인데 한국에선 좀 무시하는 편이죠.
정신과 하면 미친 사람만 가는 줄 아는 풍조도 그렇고.
우울하면 상담도 적극적으로 받고 그래야 하는데 말입니다.-
Reply by
비에스 at 2008/12/03 23:33 / Permalink / Modify/Delete일단 정신과에 대한 인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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